인사말
공사를 파는 게 아니라, 고민을 해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 임형구
같은 타일도
누가 붙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타일은 붙여 놓으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차이는 2년 뒤에 나타납니다. 줄눈이 갈라지는지, 모서리에 물이 고이는지, 바닥에 발이 미끄러지는지. 그 차이는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타일다움은 순서를 지킵니다. 바탕을 다시 잡고, 방수를 두 번 바르고, 충분히 마른 뒤에 타일을 올립니다. 하루 이틀 빨리 끝내려고 이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상담도, 견적도, 시공도 제가 직접 합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과 전화를 받는 사람이 같아야 말이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사를 크게 키우자고 권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게 하는 것이 실력이라고 믿습니다.
✓ 국가기술자격 타일기능사
✓ 대표 직접 상담·시공
✓ 광주·전남 전역
✓ 1년 무상 하자 보수

일하는 원칙
세 가지만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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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크게 뜯자고 하지 않습니다
바탕이 살아 있으면 덧방으로, 방수층이 의심되면 철거로. 현장을 보고 필요한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공사를 키워서 금액을 올리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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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에 ‘별도’를 쓰지 않습니다
현장을 보고 드린 금액이 마지막 금액입니다. 금액이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은 공사 시작 전에 사진과 함께 설명드리고, 진행 여부를 먼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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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곳부터 합니다
철거·바탕 정리·방수·양생. 눈에 보이지 않아 생략하기 쉬운 공정이 사실은 가장 중요합니다. 단계별 사진을 남겨 두었다가 인계 때 함께 보여드립니다.


